우리는 2023년 1월 10일에 플러싱 뉴욕에서 우리의 첫번째 프로젝트 GongGan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한국과 뉴욕의 다양한 문화적 경험으로부터 받은 영감들을 GongGan에서 표현하려고 합니다. In New York on January 10th, 2023 we have started our first project, Gonggan. Gonggan articulates and expresses all our cultural experiences and inspirations from Korea and New York. 우리는 한국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바리스타, 파티시에 그리고 아트 디렉터들을 초대하고 이들과 협업합니다. 소프트 오프닝은 우리의 프로젝트의 일부를 조금씩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gonggan을 통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맺으며 이를 다음 프로젝트에 반영합니다. We have collaborated with currently active designers, artists, baristas, and patissiers from Korea and New York. The soft opening is just a small taste of what our project is about. Our goal is to interact and build new relationships through Gonggan which will reflect into our next proj